신도해변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신도길 163
신도는 섬 전체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2개의 자연부락으로 형성된 작은 섬으로 섬 전체에 섶이 많이 있어 섶섬이라 불렀으며 지금은 섶 신(薪)을 써서 신도(薪島)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섬 전체가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중간의 서쪽 해안에 형성된 해수욕장에는 길이 800m의 백사장이 있는데 백사장 주위에는 송림이 울창하다. 신도해변은 국토해양부 선정 동서남해안 수질 우수해변에 선정될 만큼 청정해변과 빼어난 해양 풍광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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