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원에서는 향토사의 조사, 연구 및 사료의 수집과 발간, 지역 문화행사 및 공연 개최, 문화강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경주 지역 문화 창달과 전통문화를 전승, 보존하기 위한 운영을 하고 있다. 문화원에는 조선시대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는 향토사료관과 조선시대의 종각, 동경관, 교육장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경상북도 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된 수령 약 600년 된 은행나무가 경주문화원 후원에 위치하고 있다. 이를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