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고래집은 울산 남구 대표 음식 브랜드 고래밥상 판매 업소이다. 울산 남구는 2008년 7월 정부로부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지정을 받았으며, 2011년 11월부터 고래밥상을 개발하여 2013년 6월 특허청으로부터 상표 인정을 받아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바다여행선 등 고래관광 문화콘텐츠와 더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래관광도시로 발전시키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 대표 메뉴는 모둠 메뉴로 다양한 부위를 맛보고 소, 중, 대, 특대로 구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