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숲소리는 제주 향토음식과 본토 음식을 접목한 한정식 전문점으로, 식당 주인이 어머니의 손맛을 기억하며 만들어낸 매화상을 비롯해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는 곳이다. 샐러드와 닭 가슴살 양장피, 부추전, 자체 개발한 우럭 탕수, 보쌈, 흑돼지 떡갈비, 옥돔구이 등 정갈한 한상차림을 맛볼 수 있으며, 가족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신문과 방송에 소개된 맛집으로 유명 연예인과 정치인, 학자, 체육인 등 다양한 방문객의 사인이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제주공항에서 자동차로 5~7분 거리에 있어 여행 전후 들르기 좋으며, 2층에는 50~60명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연회실도 마련되어 있다.(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