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헌, 객사, 시립미술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갤러리, 소극장, 카페와 맛집이 들어선 1,000m에 이르는 예술 거리이다. 울산 경제 발전의 중심지였던 원도심에 문화를 입혀 지역 예술가들의 구심점이자 예술 거리로 탈바꿈한 이곳은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처럼 화가들이 자유롭게 창작활동을 하고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곳이다. 꿈의 정원, 태화서원, 울산큰애기집, 울산중구생활문화센터, 고복수 음악관 등 예술 관련 볼거리가 가득해 관광객들의 필수 여행경로이기도 하다.주말마다 5색(色) 아트 페어, 버스킹 공연, 거리전시회와 음악회가 열리며 예술가와 시민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루어진다. 5월 마두희와 12월 눈꽃 축제 등 중구의 대표 축제가 열리며 젊음의 거리, 울산큰애기야시장 등에 인접하여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하다.(출처: 울산 중구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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