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문학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구상길 191
구상 시인은 프랑스 문인협회가 선정한 세계 200대 문인 중 한 사람으로, 우리나라 현대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기신 시인이자 언론계, 학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6·25전쟁 후인 1953년부터 왜관에 정착하여 20여 년간 왕성한 문학활동을 했다. 칠곡군은 구상 시인의 문학적 활동을 높이 기리고 구도자적 정신세계를 이어가고자 2002년 10월 4일 구상문학관을 개관했다.구상문학관은 세계 200대 문인 반열에 오른 구상선생의 선양과 한국시문학에 끼친 업적을 보존하고, 22년간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한 관수재를 복원하여 시인의 삶과 문학과 구도자적 정신세계를 영원히 이어가고자 건립되다. 구상문학관 1층에는 문단 활동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자료와 문우와 주고받았던 편지, 서화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에는 구상 시인이 기증한 27,000여 권의 소장도서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집필실이자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들렀던 관수재(觀水齋)는 관람객들에게 시인의 문학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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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최근 업데이트 : 1주 전)
홈페이지

https://www.chilgok.go.kr

전화번호

 

문의 및 안내

054-979-6447

쉬는날

매주 월요일 / 법정공휴일

이용요금

무료

이용시간

- 화요일~금요일 09:00~18:00- 토요일 09:00~17:00- 일요일 10: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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