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특별시 성동구 자동차시장길 49 (용답동)
‘새활용’이란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하거나 활용방법을 바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우리말이다. 서울시는 ‘자원순환도시 서울시 비전 2030’을 선언하고 실천 노력의 하나로 서울새활용플라자를 재생 특구인 성동구 장안평에 2017년 9월 개관하였다.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새활용 복합문화공간이다. 새활용 특화시설 중에는 세계 최대로 평가되는 서울새활용플라자는 버려지는 자원들을 더 새롭게 활용하는 소재와 디자인, 제조, 유통을 한 곳에 모아 산업적으로 키우는 한편, 시민들에게 새로운 삶으로 제안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활용 관련 전시와 새활용 실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디자인 스튜디오, 업사이클링 편집매장, 공방 등을 운영한다. 새활용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재활용과 재사용, 줄이기와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전진기지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물건을 가치 있게 오래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방문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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