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 올드타임은 1960~90년대 생활사를 전시하는 박물관이며 편집숍이고 레스토랑이다. 음료와 음식을 파는 카페테리아는 70, 80년대 종로와 명동 풍경을 배경으로 하였다. 근현대 생활사를 전시한 근현대사박물관의 골목길에는 구멍가게, 대폿집, 비디오 대여점, 만화방, 사진관 세트 등이 있으며, 실내 전시는 마치 실제 마을을 내려다보는 듯 느껴진다. 넓은 주차장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고 식사와 함께 박물관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