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이음터는 학교시설과 공공시설이 결합한 학교복합화 시설이다. 지난 2018년 개관을 시작으로 유아·청소년·중장년층 등 모든 연령대가 마을 교육공동체로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독서 문화, 문화 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소극장, 마을 미디어 스튜디오, 요리스튜디오, GX 룸, 대강당과 실내체육관 등의 시설이 있고 사람과 사람이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야기가 공존한다. 문득 읽고 싶은 책이 있을 때, 작가가 되고 싶을 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서 나누고 싶을 때, 잊고 있던 꿈을 찾고 싶을 때 다원이음터에 방문해서 문화와 감성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