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 밤낚시 체험
경상남도 남해군 동부대로960번길 14-13
남해 독일마을 인근 선착장에서 진행되는 볼락 밤낚시 체험은 배를 타지 않고 안전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낚시 프로그램이다. 일반 어선이 정박해 있는 항구 선착장에서 진행되어 흔들림이나 멀미 부담이 적고, 아이부터 초보자까지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다. 전문 가이드가 낚싯대 사용법과 낚시 요령을 직접 안내하며 낚싯대와 미끼, 헤드랜턴 등 필요한 장비도 함께 제공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밤낚시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지렁이 대신 민물새우 미끼를 사용해 초보자도 보다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대상 어종인 볼락은 손맛이 좋은 고급 어종으로 체험 후에는 직접 잡은 볼락을 회, 매운탕, 버터구이 등으로 손질 및 포장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더한다. 조용한 파도 소리와 항구의 은은한 야경이 어우러진 남해의 밤바다에서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색다른 시간을 보내기 좋으며, 반려견 동반도 가능해 더욱 자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더보기 🔽
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