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테라스는 남한산성의 넓은 개울과 마운틴뷰를 품은 카페이다. 노란색 벽돌 건물과 잘 가꿔진 정원, 그리고 작은 개울이 어우러져 여유롭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한다.개울테라스라는 이름답게 손을 뻗으면 닿을 만큼 가까운 곳에 계곡이 있다. 수심이 얕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개울에 발을 담그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카페 내부는 1층부터 2층까지 넓은 실내 공간과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음료 메뉴와 매일 아침 나오는 크로와상, 크로플 등의 베이커리류, 갓 구워 더욱 맛있는 피자까지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