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역 인근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모던한 감성의 인테리어와 작은 소품들이 돋보이는 공간이다. 상호 ‘파치’의 뜻은 파스타와 치킨을 줄인 말로 파스타와 치킨의 맛의 조화가 일품이라고 한다. 연인, 친구들과의 데이트 장소로 제격이며 혼자서 밥 먹기에도 알맞은 공간이다. 만 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파스타와 리소토를 즐길 수 있으며, 치킨 메뉴 또한 함께 식사가 가능하다. 대표메뉴로는 투움바파스타, 매운 새우토마토가 있으며, 그 외에 까르보나라, 풍기크림파스타, 순살 간장갈릭치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