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초당찰떡은 매일 새벽 지은 밥을 직접 찧어 만드는 찰떡 전문점이다. 쌀가루 대신 밥을 사용해 밥알이 살아 있는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며, 구운 찰떡을 대표 메뉴로 판매한다. 찰떡은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며, 흑임자와 인절미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일 생산·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운영하며, 조기 품절될 수 있어 예약하거나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매장 옆에는 초당커피와 2층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