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바람마을 치즈체험장은 대관령을 대표하는 농촌체험장으로, 2006년 문을 열었다. 대관령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젖소의 1등급 원유를 사용해 치즈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을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과 우수식생활체험공간 인증, 신지식농업인 인증을 받은 체험장이다. 치즈 만들기를 비롯해 만디앙 초콜릿 만들기, 감자전 만들기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관령 삼양목장, 하늘목장, 양떼목장으로 이동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목장 방문과 함께 들르기 좋다.※ 체험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