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컴퓨터로 메일을 보내는 것이 훨씬 익숙하고 편해진 세상에 펜을 쥐고 종이에 편지를 쓰는 것이 낯선 일이 된 지금 기록상점 낯선은 경상북도 안동의 좁은 골목길 안에 위치해 있는 이색 공간이다. 기록상점 낯선에서는 한국 전통문화를 테마로 한 체험형 원데이클래스 운영하고 있으며 북바인딩 ‘문방사우 프로젝트’, 액막이 참 ‘굿럭안동’ 프로그램을 예약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전통을 테마로 한 디자인 및 소재로 자체 제작한 제품 판매하고 있으며 노트, 커스터마이징 편지지 세트, 엽서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