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연곡리 석비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641(진천읍)
연곡리 사지는 진천읍 연곡리 비립 마을 바로 뒤에 있으며, 삼층 석탑이 남아 있고, 인근의 연곡리 석비를 통하여 고려 때 절터로 추측된다. 현재 이곳에는 삼선 포교원의 보탑사가 있다. 진천 연곡리 석비는 발견 당시 비석에 비문이 없어 일명 백비라고도 하며, 처음부터 비문을 새기지 않았는지 지워진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조형양식과 수법으로 보아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진천 연곡리 석비는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좌대는 거북 모양이고 이수는 아홉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물려고 하는 모습인데 그 조각 솜씨가 뛰어나다. 석비 옆에는 석불 좌상과 사리탑으로 추측되는 삼층 석탑이 남아 있다. 현재 이 앞에는 전통적인 공법으로 목탑을 재현하는 등 현대의 불교 유적이라고 할 수 있는 보탑사가 건립되어 많은 참배객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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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최근 업데이트 : 5일 전)
홈페이지

국가유산포털 https://www.heritage.go.kr

전화번호

 

유모차대여 정보

없음

문의 및 안내

043-539-3624

주차시설

가능

쉬는날

연중무휴

이용시간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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