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골프설계가인 Robort Trent Jones Jr. 의 설계에 따라 자연상태를 그대로 살린 36홀의 국제대회용 골프 코스와 특급호텔 수준의 국내 최고의 코스 관리를 하고 있다.대체로 길이가 길어 장타가 요구되는 파워풀한 코스로 울창한 참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만 듣고도 공을 어디로 보내야 할지 알 수 있을 만큼 거대한 산림욕장에 온 듯하다. 오크 코스 4번 홀 옆에는 헨리 무어 등 유명 조각가들의 조각품이 전시된 조각 공원이 있어 티샷을 기다리며 작품을 감상해 보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