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마루길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233 (달동)
솔마루 길이란 소나무가 울창한 산등성이를 연결하는 등산로라는 의미이며, 솔마루 길의 상징은 소나무이다. 울산 남구는 고래 도시 울산을 홍보하기 위해 솔마루길 초입부와 등산로변에 고래 모형의 게이트를 설치하였다. 도심 속 60리 명품 산책길로 산과 산, 산과 강,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살아 숨 쉬는 '울산의 생태통로'라고 알려져 있다. 구간 구간에는 솔마루 길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하여 종합 안내판과 방향 지시판, 구급 구조판을 설치하였다. 웰빙시대를 맞아 야간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전 구간에 공원 등을 설치하였고, 동ㆍ식물의 생태계 교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낮은 등을 설치였다. 또한 늦은 시간에는 공원 등을 소등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산책길로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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