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마지기마을은 가평 팔경 중 제 3경인 용추구곡이 있는 곳이다. 해발 1,068m의 연인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구곡은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며 아홉 굽이의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자연 친화적인 체험으로 자연을 통한 건강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다. 건강미 넘치는 마을로 가평 여행지 및 관광지에 가까운 거리에 있어 입지 조건이 좋다.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다양한 체험도 운영하고 있어 행복한 웃음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